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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전대보탕 서울맛집 / 시원재 차

맛집여행

by 바바류 2019. 12. 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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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재 차

여의도 국회의사당 맞은편에 위치한 전통찻집 시원재 직접 만든 정성이 가득한 재료를 사용한 전통차를 내놓은 곳이다

시원재 클릭하면 크게 보임 메뉴 시원재에서는 차에 사용하는 재료를 직접 만든다 그만큼 정성과 시간을 많이 들여야하는 작업인데 그에 비해 가격도 착하다

십전대보탕과 쌍화차를 주문 주전부리를 기본으로 내준다 쌍화차 머리를 맑게하고 심신의 피로회복을 돕는 쌍화차 요즘에 딱 좋다고 지인이 선택한 기와 혈을 동시에 보호한다는 십전대보탕 대추 은행 견과류등을 어마어마하게 올려내준다 덜어서 맛을 봤는데 깊고 진한 맛의 십전대보탕이 보약을 마시는듯한 그런 기운이다

내가 선택한 쌍화차 십전대보탕에 비해 박하의 청량함과 함께 향기로운 맛이 난다 머리를 맑게하고 심신의 피로회복에 좋다고하니 딱 지금 나한테 필요한 차다 한과와 생강절편 쌍화차 안의 견과류 등이 양이 워낙 많은데다 한과까지 곁들였더니 이거 한 끼 식사가 되겠던데 배부르다 직접 만든다는 생강절편의 생강향이 확 살아있다

따뜻한 물을 요청하니 오차를 이렇게 내주신다 서비스로 내주신 단호박 식혜 사진을 찍고 있으니 찻잔도 구경하시라며 몇 개 꺼내 보여주셨다 차 한잔을 담아내는 그릇들도 개당 3만원대를 호가하고 있으니 찻잔 깨면 안되겠다

명인들이 만든 찻잔들을 일부러 구입하러 다니신다고 국회의사당 글래드호텔 근방에선 주로 스타벅스를 이용했었는데 이런 전통차도 너무 좋았다

커피한잔도 78천원씩 받는데 이런 전통차를 이 가격에 맛볼수 있다

커피도 파는듯 그것도 illy 소박한 실내 분위기 여느 전통찻집들보다 좀더 세련된 느낌 메뉴 대추차를 한번 마셔보기로 했다

기다리던 대추차 등장 다같이 모아 사진한번 대추차가 척 보기에도 거의 쨈 수준이다

이렇게 진한 대추차 마셔본적 있던가 가격을 생각하더라도 하나도 아깝지 않다

처음 가본 시원재 대추차 하나밖에 경험하지 못했지만 제대로 된 음식을 서빙한다는 느낌이 아주 강했다

좋다 서울맛집여의도맛집시원재전통찻집전통차대추차십전대보탕 시원재始原齋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 금산빌딩 지하1층 TEL 027821468 전통찻집 시원재 요즘은 제대로 된 전통찻집은 찾기 힘들죠 더군다나 현대적인 빌딩숲속 여의도에선 더더욱 오늘은 여의도의 작은 전통찻집 시원재 소개해드릴게요 어제 친한친구를 보러 여의도에 갔어요

카페 사장님의 센스를 엿볼수 있는 건 모니모니해도 찻잔 전통찻집은 다기죠 한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예쁜 다기들 모두 사장님께서 모으신 다기들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대추차 이외에 모과차 유자차 십전대보탕등등이 있고 평균금액은 7000원 정도 입니다

마즙 오미자차 매실차 맛도 궁금합니다

서울서둘째로잘하는집 차

단팥죽 외에도 차도 많이 드시네요 항상 오차를 내주시고 단팥죽 주문 해가 떨어지니 바람도 불고 금방 나옵니다 물론 차나 단팥죽을 좋아하면 말이죠 평소에 줄이 서있을때도 있다고 하는데요 앉자마자 내주시는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있을때쯤 뒤에 앉은 댕기땋은 처녀가 보이네요 하지만 저흰 단팥죽을 먹을것이라 패쑤 깔끔한 차림표에요 십전대보탕 녹각대보탕 생강대추차 수정과 식혜 단팥죽 삼청동 맛집이지만 가격은 참 저렴해요 우리가 알고있는 그 새알심이랑은 좀 다른차원 달달한 단팥죽을 밤과 함께 먹으니 꼬숩하면서도 단백 옛 다방에 와 앉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 사람을 릴렉스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공영주차장 위치는 지도에 보이는 지밥 북촌진곰탕 거기 큰 길가에 노상공영이 있어요 0 한 10분 만에 깨끗하게 비운 그릇_ 히히 리준도 싹쓸이 했쥬 0 원래 삼청동 데이트 오면 1차로 수제비 딱 먹어주고 입가심으로 팥죽 먹는 게 정석 코스인데_ 이날은 많이 배고프지 않아서 팥죽만 쓱

양반촌 오리요리

오리요리도 맛있다고 하는데다음엔 오리먹으러 재방문해야겠어요 오리요리를 주로 하는    양반촌이라는 곳인데요 양반촌           십전대보탕          오리백숙이다 부추가 빠지면 섭하지           죽을 안 먹기에는 아쉽지           clear           차림표          말복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찬바람이 솔 솔 불었다 옛사람의 지혜는 정말 두 팔을 들고 만쉐이          원래 라면을 끓여서 밥을 말아 먹으려고 했는데          웬 청승이냐 싶어 오리백숙으로 메뉴를 변경했다 포슬 포슬한 감자          아주 부드러웠던 오리          푹 끓이지 않아 찰기가 남아있던 죽          마시면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듯한 국물          준수했던

갑을식당 한식

지난주말 이은화씨네 가족과 그리고 일산에서 오신 남편의 사회적 선배님과 함께 지리산 유평계곡 갑을식당을 찾았다 갑을식당을 찾는 유일한 이유는 우선 같은 귀농인부부들이 운영하는곳인지라 윗지방에서 온 우리 입맛에 맞는다는것하고 또한 십전대보닭백숙이 우리가 늘상 마시는 약초차와도 궁합이 맞으며 또 하나 늘 반갑게 친형제처럼 대해준다는 것이다 지리산에서 직접 채취하여다 말린 갖가지의 약초장아찌와 또 김장김치와 십전대보백숙       이것이 바로 십전대보탕에 들어가는 약재들로 만든 십전대보닭백숙이란것이다 십전대보탕에 들어가는 약재로는 인삼 백출 백복령 감초 생지황 백작약 천궁 당귀 황기 육계계피이다 효능으로 보면 보약의 대표적인 처방으로 허약과 그로 인한 각종 증상과 질병에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신경의 흥분과 피로를 해소시키며 정력과 체력을 증진시키는 인삼 위장병과 소화장애 설사 감기 아픔 붓는 데 밤눈증에 좋은 백출 인체의 심과 비를 보하는 작용을

맛짱손두부 한정식

어제는 안성베네스트에서 즐거운라운딩을 했죠 라운딩전 아침도 못먹고 공복에 라운딩을 하고  간식도 바빠잘 못챙겨 먹고  그늘집에서 시간이 짧아 못먹었어요 안성베네스트 라운딩은 밥힘없어 잘 안된걸로 배가 너무 고팠던 우리 야놀자팀안성베네스트 맛집을 검색도안해보고  내려오다 그냥 들어간 집이맛짱 손두부 손두부니 맛나겠거니 했죠 맛짱손두부메뉴 맛짱손두부집은 메뉴 고르기가  난감했죠전골도 맛보고 싶고 수육도 먹고싶어서한참 고민하니  추천해주신 메뉴는 보쌈 작은거 하나  청국장하나 순두부 찌개하나씩 오 이 구성의 메뉴는  탁월한 선택이였죠 안성베네스트로 라운딩을 오셨다면라운딩 후  식사할 맛집으로  괜찮은맛짱 손두부  일단 반찬도 열무김치 멸치볶음등넘 맛나고 깔끔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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